한국시리즈 4경기에서 타율 4할((15타수 6안타)의 맹타를 과시하고 있는 윈윈 연애 강진성은 4차전에 이어 이날도 5번 타자로 출전한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토미야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윈윈 연애

분수령으로 꼽히는 한국시리즈 5차전. 윈윈 연애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모두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두산과 NC는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5차전을 펼친다. 양 팀은 2승2패로 팽팽히 맞서 있다.


양 팀 모두 선발 라인업을 소폭 바꿨다.


두산은 허경민(3루수)-정수빈(중견수)-호세 페르난데스(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김재호(유격수)-최주환(2루수)-박세혁(포수)-오재일(1루수)-박건우(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4차전과 비교해서 최주환이 3번에서 6번으로 내려갔고 5번이었던 페르난데스가 3번으로 올라왔다. 4차전 선발에서 제외됐던 박건우는 다시 9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한다.


NC는 박민우(2루수)-이명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양의지(포수)-강진성(1루수)-노진혁(유격수)-박석민(3루수)-애런 알테어(중견수)-권희동(좌익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손가락 부상을 입어 4차전에서 빠졌던 박석민이 다시 선발 라인업에 합류했다. 다만 중심타선이 아닌 7번 타자로 나선다. 이동욱 감독은 "(박석민이) 손가락 부상이 있으니 7번으로 타순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